이제는 별의 별일들이 다생기네요..
청소년 폭행사건, 성추행사건, 살인사건.. 이제는 퍽치기까지 나오네요..;;
이뉴스 보니까.. 예전에 양동근 주연했던 '와일드 카드'라는 영화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거기도 어릴때부터 버려져.. 혼자서 커오고.. 사회에 대한 아무런 등록도 없이..
그냥 주위 비슷한 처지애들 모아서 퍽치기 하고 댕기다가.. 나중에 잡히는..;;
한없이 미운녀석이기도 하지만.. 우리 사회의 병폐를 보여주기도 해서 씁쓸해 했던영화..
근데 이제는 그게 과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되어 버렸네요..
취객을 폭행하고 금품까지 빼앗다니.. 쩝.. 한국 정말 인정이 상해가는건지..;;
더웃긴거는.. 유흥비 마련하기위해서라네요..
정말..한국 청소년들 이대로는 알될듯.. 시급히 대책을 세우던가 해야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