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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킴과 안톤 오노

안톤 오노 |2004.10.02 13:18
조회 9,497 |추천 0

자기가 뻑간 유명인사가 안톤 오노라고 하는 이 미국인을

왜 한국 언론은 자꾸 한국인으로 만들고 싶어 하는지.

미국 대표가 되어 솔하임 컵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고.

미국인임이 자랑스럽다는 애를 왜 자꾸 "태극낭자"라고 하는지.

신발에 성조기를 새겨서 다니는 애를 왜 자꾸 한국인이라 부르는지.

2004년ELLE 5월호에 나온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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