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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생활 방식을 배운다... ^^

이쁜-비^^* |2004.10.06 23:26
조회 618 |추천 0

예전의 시.친.결....은 내게... 속풀이는 하는 곳이었다...

그냥... 평범하지 않은 생활이 힘들어서 한풀이를 하던 곳... ^^

 

그런데 지금은 울 올케를 위해 이 방을 드나든다...

난 지지리 궁상으로 살은 시집살이....

그 때문에 사고방식이 구닥다리 일 수가 있어서...

 

럭셔리한 울 수니를 위해.... ㅋㅋ

나도 개발 할 필요성을 느껴서-

지금의 젊은 새댁들이 요구하는 시집의 분위기를 알려고 하는 까닭이다

 

울 엄니는 나의 한마디면.... 걍 따라주기에..

내가 가운데서 잘해야 한다고 느끼기에....

 

늘... 글 만을 읽으며...

아항... 이런 건 싫어하는구나....

우리 시아무개도 이랬음 좋겠다~ 하는 걸 잘 보아두고 있는 것이다...

 

조금 더 대범 해져서....ㅡㅡ;

수다방 시.친.결 방으로 몸소 납시어... 대화를 들어 보았다...

 

참 깔끔한 대화들...

심지가 곧고 분명한 자기 색깔들이 있음을 보았다...

 

울 수니도... 똑 떨어지게 하고픈 말을 다 하던고만...

변함없이 그들도 그런 말들을 하는 것이다...

 

요즘은 자기주장이 참 강하니 말이지.... 부럽기도 하다...

 

헉.... 비가 딸린다....ㅡ.ㅜ

난 생각만 했지... 어디.. 입으로 냈던가 말이다...

 

노래가 절로 나오눼~

<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라고.... ㅡㅡ;

 

난...... 그 안에서... 미스테리한 인물로...ㅜ,.ㅜ

조금은.... 섭했다.....

아니... 아주많이 섭섭했다......

 

아... 내 팬들 다~~~ 우디간겨.......ㅡ.ㅜ;

 

언니 글 잘보고 있다고 <좋은 생각>1년치 구독을 날렸던 란 여사...ㅜ..ㅠ

비님 요즘도 잘 살고 계시져~ 인사 멜을 주던 사람들....

쪽으로... 요즘은 글 안 올리세여..? 궁금해여..... 하는 님들.....

 

흑흑흑...

모 신나는 일이 있어야 글을 쓰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발이 닳도록 다니다 집에 옴 퍼지기도 바쁜데...

 

흠.....

세월이 날..... 뒷방 늙은이로 만들어 버린겐가?........ㅡㅡ;

그다지 싫은건 아니지만....ㅋㅋㅋㅋ

 

물은 흘러야 되는게 원칙이쥐~ ^^*

난 나의 방식대로 그들과 짜~연스럽게 합류를 할텐데......

뭬가 걱정인가.... 헤헤

 

난 그들의 사고방식을 배운다....

그리고 나를 가꾼다....

그들이 싫어하는 시짜의 행동을.... 없애려고 하고

그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시짜가 되려 노력이나 해 보고자....

발악을 하고 있는 중인지도 모른다..... ㅋㅋㅋ

 

걍.... 뭐든 바라지 말고

내가 줄 수 있은 만큼만 표현 해 주자....

그것이 울 엄니와 내 동생넘을 위하는 길이지 싶다-

 

담 주 화욜.... 울 올케 결혼 1주년 기념일인데....

꽃바구니에 샴페인이나 꽂아 선물 해야겠다....

생일도 멀지 않았으니 겸사겸사...

 

둘이 오븟한 저녁식사하면서

샴페인으로 자축이나 하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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