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이님 마음고생이 심하시네요.
그간 참고 살고 고생하신것도 모자라
이제 시모께서 뒤통수까지 치시니 참 허무하실듯합니다.
님의 시모가 왜 그럴까.. 하고 함 생각해 봤네요.
첫째: 얼짱이님들이 잘살아서 님들을 안생각하는게 아닌듯합니다.
제생각에는 시모맘에 얼짱이네는 얼짱이 친정이 비빌언덕이 되는데 걱정없다!! 라구요.
뭔일 있을때마다 얼짱이님네 형제분들이 나서서 도와주시니 (이번사업도 그렇구요)
얼짱이네는 뭔일있음 친정에서 어떻게 해주겠지..
그리고 그게 습관화 되서 당연한걸로 여기는것 같습니다
그러니 친정에서 안도와주는 막내아들에게 돈을 주고 싶겠죠.. 비빌언덕이 되주고 싶거나..
얼짱이님네 친정에서 도와주면 고마워하고 미안해하고 하루빨리 사돈댁 돈을 값아주고 싶어해야하는데
그게 아니고 돈벌면 갚던지.. 라는 갚아도 그만 안갚아도 그만 뭐 그런생각이신듯 합니다.
둘째) 님 시모께서는 당신이 하는 행동이 도리에 안맞는다는걸 알면서도 행하셨네요.
얼짱이네한테 말하지 말아라~ 는것은 당신이 그리행동하면 얼짱이님네 마음상할줄 아시면서도
님네 마음상하는것은 안중에도 없었다는 겁니다... 헐;;;
이제껏 큰아들 며눌이 그리 희생하고 잘해왔으면 고마워서라도 더 마음을 해아려줘야 하는데..
어찌 얼짱이님 마음 아플지 아는분이.. 도리에 맞는행동이 아니라는걸 아시는 분이 그리행동하시는지..
단지 막내아들의 사랑이 각별해서 일까요?
이래저래 어찌되었든 님의 시모마음이 참 미웁네요..
세월을 오래사셨으면 생각이 깊어져야 하는데 그게 안돼시는지...
이제부터라도 얼짱이님도 힘든거 어려운거 다 말하시고.. 주신다면 사양말고 받아두세요.
아니면 사양하고 님네일에만 신경쓰시고 나머지는 다른 동생들보고 알아서 하든말든 하든지요.
항상 보면 착하고 마음이쁜사람들이 손해를 보는것 같습니다.
님 이제라도 님의 잇속을 차리시고요
님 남편 자식들과 함께 미래만보고 알콩달콩 사세요.
새로시작하신 사업도 번창하시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