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답변해주신분들 넘넘 감사합니당.~~~
울신랑한테 말했드니..농담한건데..하면서 머쩍어 하더라구여~~
저도 여러선배님들의 조언을 토대로 아무리 못해두 돌까진 제가 보려구여~~
그리고..또 행운이 따르면 더 좋은직장이 들어오겠져?
ㅎㅎㅎ
답변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저희남편 넘 못된사람아닌뎅..^^;
글올라온걸 보더니 나중에 직장생활 제가 하게 되면 마니 도와주겠다고 하더라구여~~
^^* 오늘도 날씨가 참좋네여(일요일) 딸래미 모처럼 남편한테 맡겨두고
큰아들 놈과 외출좀 하려구여~~^^*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