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 수정 죄송해요..
오전 내내..네이트에 올린 답글 보면서..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결정내렸어여..
그냥...지금 이 상태로 하기로여...
합가하구....6개월뒤에 분가하구..
분가 부분에 대해서는 그 형이네 부모님이 확실하게 말씀해주셔서..
믿을꺼예여...
그리고...... 결혼식 준비에 대해서.간섭하시는 것도..
그냥 어른 말씀 듣고 하려구여.
정~~아닐때만 제 의견 말씀드리구여..
여기 답글 남겨주신 글 보니깐..
전 제 욕심 챙기려고 한거구..
정말 말씀하신데로
중간에 낀 남자만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여..
그 사람 제가 편하게 해줘야지 어쩌겠어여....
저 그 사람 하나 믿고..그냥 하자는 대로 해야겠어여..
저 용기내게 해주셔서 감솨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