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길들이기
1. 좋은말이든 나쁜말이든 섞지 않는다(꿀먹은 벙어리)
2. 표정관리에 항상신경쓴다(무표정한얼굴)
3. 아쉬운소리 절대안한다 (새우깡으로버틴다)
4. 말도안되는소리 짖걸이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소귀에 경읽기,유구무언)
5. 최대한 자주가지 않는다, 전화하지 않는다(아쉬워할때까지)
6. 시댁형제자매들과 멀리멀리한다(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마저 멀어진다)
7. 경조사에 선물 안주고 안받는다( 하쟎은 호박나물에 속상해 하지 않는다)
8. 전화발신자 번호달아 골라받는다 (아들며느리집 어려운지 알아야함)
9. 좋은며느리 컴플렉스에서 탈출한다(욕은 적당히 먹으며 살아야함)
10. 상처주는말 할때 가슴속에 새기면서 수시로 마음을 가다듬는다(두고보자 /셤니 지는해 /나 뜨는 해)
십계명 (버젼업)
?1. 결혼초부터 일 잘하는 티를 내지말아라. 어쨌건 일 잘한다는 말을 들어서는 안된다.
2. 시댁식구 앞에서는 가급적 말을 아낀다. 말을 하기보다 들어주는 일을 더 열심히하라.
3. 기본적으로 참석해야할 행사에는 가능한 참석은 하라. 참석하되 너무 일찍 가지도 말고 너무 늦게 가지도 말아라.욕안먹을정도로 적당한 시간을 선택하라.
4. 시부모님외에는 생일선물을 처음부터 하지말아라. 모르는척 지나쳐버려라. 그많은 사람들 생일 챙기는일이 나중에 적지않은 스트레스가 되기에.
5. 남편을 최대한 내편으로 만들되 시댁식구 흠담은 가급적 삼가하여라. 힘들때는 남편태도봐가며 내감정을 표현하여라.
6. 시댁에 관한 일은 평소에 깊이 생각하지 말아라. 시댁생각 오래해서 며느리정신건강에 좋을 일이 없느니. 7.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어 그 일에 몰두하여라. 예를들면, 운동, 독서, 퀼트, 주식,하다못해 아이키우기라도. 가장 좋은 방법은 직업을 가지는 일이다.
8. 시댁식구에게 있어서 나는 일꾼이 아니라는 걸 명심하여라. 기본적인 음식장만 이외의 요구는 어떤 핑계를 되더라도 거절하여라. 저같은 경우 혼자사는 시동생 집에 가서 (30세) 청소나 빨래를 해주길바랄때 절대 해서는 안되느니.처음에 욕을 먹더라도 절대 ....
9. 대화가 통하지않는 시댁이기에 스트레스가 생기는 법. 이런 분은 어쩔 수 없느니. 내가 마음을 비워야하느니.방법이 없느니. 내가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냥 내생활에 충실해야하느니... 그글을 내마음속에 두지말아야 하느니..... 상처받은 말들도 그냥 흘려버려야 하느니...그들을 상대로 싸운다는 건 남편과 이혼도 불사하겠다는 뜻이기에
10. 내 삶의 주인공은 나! 내가정일에 열심히. 시댁에 관해서는 지나치게 깊이 생각할 필요가 없느니..... 착한 며느리라는 말, 내몸이 내마음이 피곤할수록 많이 듣게 되는 말이니.가장 좋은 방법은 바쁘게 살면 스트레스도 금방 없어지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