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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친년이다

동호회활동자 |2004.10.17 21:42
조회 339 |추천 0

저두 동호회 활동하는데요...

그게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요.

저야 2년넘게 했으니까 이제는 분위기파악이좀 되서....괜찮지만...

 거의 그렇게 동호회에 빠져사는애들은 환자라고들하죠..

어릴수록 그게심한데요..계기가 생기기전엔 절때 못헤어나옵니다.

거기다 동호회를 같이 활동하면 모를까..

저두 여자지만 정신나간년들이 좀있는데요.전 같은동호회커플이였는데요..

골빈년들이 제가있는걸알면서도 들이댑디다.

나중에 제가 조져놨지만..

차량동호회 안그런곳도 많지만 제가아는 몇몇차량동호회는 남녀관계가 상당히 문란합니다..

차량이 먼지 모르겠지만 투스카니나 그런 젊은취향의 동호회일수록 더 심하다 하더이다..

저두 지금은 전에 동호회탈퇴하고 연령대가 좀놓은 부부동반으로 나오는 곳으로 옴겼는데요..

어딜가나 또라이들이 있드라구요..

남친한테 님이랑 동호회랑 선택하라하세요..

매일밤에 달리는건 예삿일이고 돈도 엄청나게 쓰죠..

저도 차꾸미는게 취미라 차에 돈바르는거 약간은 이해가 되지만..

지금상황이 공부에 집중해야할시기인만큼...자제가 필요할듯하네요.

저야 회사생활하면서 취미로 하는거지만..생활의 전부가 동호회 위주로 돌아가면

이미 대학은 물건너 간거 같네요..

동호회에 빠져있으면 공부고집이고 거의 연인들은 다 헤어지구..난장납니다.

잘판단하세요.. 

정말..우낀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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