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첨에 병원가서 알았을때 애기집도 안보이고 해서 혈액검사해서 알았거든요....
이떄가 한 3~4주쯤 됐었나봐요..
생리도 불규칙한 편이라 저번주 토욜날 갔더니..6주쯤됐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근데..제가 그전부터 몸이 많이 안좋아서..여러가지 약을 계속 먹어왔었어요.
신경성으로 피부가 뒤집어져서..피부과약이랑..
위염약이랑..
감기약이랑..
한약이랑..
소화제 등등..
거기다 술과 흡연까지.
그떈 임신할거라고 꿈에도 생각 못했기 때문에 몸이 안좋을 때마다 약을 먹었거든요..
이제 생각해보니 임신을 해서 그런거였는데..
아무튼 임신초기에 약을 먹으면 많이 안좋다고 하던데..
감기약 한번 먹어도 안좋다던데..
그냥 먹은것도 아니고 약을 달고 살았으니..
걱정이 돼서 의사선생님꼐 여쭤봐도..
"임신가능성이 있으시면서 왜 그렇게 약을 드셨어요?!"
이러고 마시네요..
의사샘이 넘 관심없는듯 말씀을 하셔서..
근데..전 걱정이 돼서 이렇게 여쭤볼려구요....
토욜날 초음파 봤을때도..
"아기가 좀 많이 작네요..빈혈이 특히 심히시고요.."
정말 의사샘 말씀대로..아가 괜찮을까요?
꼭 답변주세요...
2.참..임신초기라 해도 배가 너무 자주 아파서요..
생리통있는것처럼..아랫배가 많이 아파요..통증도 점점 심해지고..
병원갈때마다 의사샘께 여쭤본다는게..
아가사진보고 모하다 보면..진료시간이 넘 짧아서 아픈거 까먹고 못 여쭙고 나오거든요..
이렇게 배 아픈것도 안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