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도 글썼었는데..
여기회사 첨하고 말이 같은게 하나도 없네여..
여기 다닌지는 한달됐구요
전 디자인하고있구여..
말이 디자인이지 이것저것한다눈..
저희하고 연결되있는 제품홍보한다고..
일욜날도 나오래서 나갔구여..
제글 안읽으신분을 위해서..다시 설명드리면..-_-
첨에 식대도 있냐고 물어봤는데
여기 이사님이 있다고그랬는데
들와보니 직접 해먹는거였구여..
찌개나 밥은 사장님이 하시구 설겆이는 제가 하는 정도..
그리고 첨에 면접볼때 이사님이 90이라그랬거덩여..
월급이 85들어왔더라구여~
제가 오늘 사장님한테 첨에 이사님하고 얘기할땐 90이었다고..하니깐
조금전에 부르시더니.
자기하고 얘기한건..85~90으로 얘기하지않았냐구..
저번주에 월급주시는데..
원래는 한달일하고 월급협상하기루했거든여..
근데 제가 신입이고 하니깐 내가 사회초년생티가 조금 난다고..
농땡이피는건없는데 무슨일을 먼저 처리해야되는지 조금 미숙한거같다고..
몇달 더 지켜본뒤에 협상하재여.
그앞에선 웃으면서 그랬는데 점점 짜증나네여!!
첨부터 식대없다고 말을 하던가..
들와서 일하니깐 말이 다르고..전 90이고 한달뒤에 협상하는것땜에 일하는건데..
점점 짜증납니다..
저희언니는 너 여기그만두고 신입이 어디가냐고.
원래 사회가 이런거라고하는데..
정말 이런건가여?
정말 다닐맛이 안납니다..오늘은 넘 힘이없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