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레오님~ㅋㅋ

에스텔 |2004.10.20 16:17
조회 388 |추천 0

글읽어보니  아기가 어리네요.....

 

아기가 어린데 봐줄사람이 없으면 정말 화장실 가기도 힘들때가 있어요.

 

나 17년전에 울딸  나만 안보이면  대성통곡하는 아이라서  그당시 재래식화장실에

 

업고 갔다는 전설이.....

 

그 재래식 화장실이  애업은 내가 들어가면  조심해서 몸 움직이지않으면  문사이에

 

나랑 울딸이 낀다는 슬픈사연이..... ㅋㅋ

 

재가 요즘 재래시장에  다니다가 발견한 사연~

 

남편분이 몇시에 퇴근하세요?

 

저녁무렵이나  아님 8-10사이에가면  물건이  쪼매 싸다는.......ㅎㅎ

 

어차피 시장은 매일 가는거 아니잖아요.  전 일주일에 한번 가거든요.

 

일주일에 한번 저녁에  남편에게 아기맡겨놓고  가보세요.

 

그것도 절약의 방법중의 하나인데 괜찮더라구요.

 

그냥.... 리플 읽다가 레오님글보고.....ㅋㅋ

 

근데,  난 내가 생각해도 참 알뜰하게 사는거같은데,  왜??  왜??  매달 마이너스일까요???

 

그건.....

 

먹는거보다는  아직도  딸하고  둘이만하는 외식에서........

 

딸!!

 

이제 외식 끝이야!!

 

먹고싶다..... 곱창전골, 돼지갈비,  닭갈비.....순대국...  순두부전골........버섯전골.....

 

부대찌개....  돈까스.. 피자........  어흑~

 

한달에 이렇게 딸하고 먹으러다니니  통장은 마이너스고,  몸은 뿔어나고......

 

남편하고 아들은  김치에  콩나물무침이나해주고.(이 두사람은 외식하러 나가자하면 승질냄. 나가는거 귀찮아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