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가정은 어떤 적금을 얼마나..또 목돈을 어떻게 굴리는지 궁금하네요...
저희는 아가 맡겨두고 열씨미 맞벌이 한다고 하고있는데 전보다 적금이 50%는 줄었네여..
이렇게해서 집은 언제살지... 신랑 오래다닐 직장이 아니라 조금 불안하기도 하고..
아가 멀리 맡겨두고 있는데.. 저 직장 관두고 아가 데려와서 내품에서 키우고 싶고..
에혀~~ 암튼 그러네요.. 아침부터 왠 넋두리인지..
저희는 둘이 벌어서 매달 320만원이에여.
신랑 180
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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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금 50
연 금 20
근로자우대 50
아가적금 25
합계 1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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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진 아가에게 70만원정도 들어가네요.. 보육비랑 분유..기저귀..병원비...뭐 기타등등요
나머진 보험료.. 관리비.. 공과금.. 유류대.. 식대.. 생활비.. 통신비.. 뭐 그렇네요.
대부분 수입의 60%는 적금을 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우린 50%도 안들고 있네여..
매달 조금씩 남을때가 있는데 그건 자유통장에 적립했다가 조금 모이면 정기예금으로 돌려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저금 하시고..어떤 종류로 재테크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