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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삐치는 친구...

 

 

저에게는 공부방을 같이다니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와 저는 방학전에 스포츠댄스를같이다녔습니다..

어느날 의정부에서 주최하는 대회에 났습니다..

우리차례가끝나고 다른얘들은 엄마와같이집에갔습니다..

하지만저는 무슨상을 받을까??

궁금해서 끝날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친구는 처음에는가기싫다고했지만 나중에는 간다고했다..

그래스전끝가지기다렸는대 기다린 보람이 있더라구요

저희팀이 글쎄 최우수상을 받았지몹니까..

메달도 각자 한개씩 받았습니다너무기뻤습니다

그리고더기쁜것은만약에학교에 기증을안해도되면

그트로피는 저의 것이 되는것이기

그러나 다음날에 그친구는 왜 제가 받냐면서

짜증을 부렸습니다...

그친구에게 선생님이 따끔하게한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저희들은 우리들의차례가 끝나고 같지만 제는 기다렸다

부반장(그친구):전 엄마가 그냥 가자고했어요ㅜ.ㅜ

이렇게말하면서엄마탓을계속하더군요

전속으로:그행동에 니의지는없었냐고계속생각 했습니다..

스포츠댄스가 끝나고 그친구가 삐진채로집으로갔습니다..

문제는 그친구를 공부방에세 또 만나야된다는것입니다..

그때는공부방에 4학년이저와 그친구뿐이어서

할수없이트로피를주기로했습니다

정말아까워서죽겟습니다

가끔그친구와싸울때면트로피가생각납니다

그트로피를 달라고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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