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를 말씀 드릴께요~^^
전.. 결혼전 임신 이었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가졌다는 기쁨두 있었구요...
그리구.. 부모님께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걱정두 마니 됐죠~
남친(지금은 신랑^^) 하구 같이 부모님 만나서 말했어여...
말하러 가기 전에 배두 두둑히 채우구요~ ㅋㅋ
막상 말씀 드렸을때.. 엄마가 마니 울던데요... 속상하죠~
이렇게 됐지만... 저랑..저희 신랑이랑 이쁘게 잘 사는거 보시구...^^
좋아 하세요~ 님두... 하루 빨리 말씀드리세요~^^
처음엔 마니 혼나겠지만... 이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면..^^
그걸로 된거죠~^^ 힘내시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