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어리나 폭력범이나 똑같다고 생각한다.
☞ 자네 역시 자네의 의견을 합리화시키기위해 서두를 궤변으로 시작하는구나.
- 궤변인 이유를 들이대지 않고 니맘대로 지껄이지마라.
자신에게 조금 불편을 주면 무조건 공격한다는 그 발상이 참 무식하다.
☞ 현 세상은 유토피아가 아니거늘 어찌 침묵과 인내만을 강요하는가?
침묵과 인내만을 강요하는 자네야말로 무식한 것이 아닌가.
- 침묵과 인내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나약한 존재에게 양보하고 배려할 줄 아는
성숙한 인간의 모습을 보이라는 말로는 죽어도 안보이지?
너는 그것을 침묵과 굴욕이라고 생각하니.. 개를 상대로 참으로 한심한 행태가 아닐 수 없다..
그런식으로 치면 타인의 견을 건드린 가어리 자네도 타인에게 피해를 준 셈이니
☞ 이 부분은 유토피아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났구나.
자신의 궤변을 합리화시키기위해 편리한 사고방식으로 자신을
감싸안을려는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다.
자네 역시 폭력에는 폭력으로 맞서야한다는 말을하고 있지 않은가.
모순에 빠지지 말게나.
- 타인의 주장을 반박하기위해 타인과 똑같은 논리로 비교를 해준것을 가지고
모순어쩌고 하는 그 개대가리가 정말 너답다..
무조건 공격당해야 마땅할 것이다. 가어리 자네는 만약 그 견주가 폭력범이라면 그 때도 당당하게 달려들 수 있겠는가? 그렇지 못할 것이다.
☞ 여기서 마땅하다는 표현이 자네는 어울린다고 생각하는가?
가해를 당한 사람이 자신을 방어하기위한 정당방위라는 권리를 행사한 것뿐인데
그 것이 어찌 공격당해야 마땅하다고 궤변을 늘어놓는지 아이러니할 따름이다.
언어도단하지 말게나.
강자와 약자를 구별해서 대응을 할 것이란 전제하에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인간들을 비웃는 것인가?
우스운 주관적인 잣대라네.
자네 사고방식대로라면 강하면 강한자에게 할 대응방식으로하면 될 것이네.
그렇지 못할 것이란 결론은 어떤 객관적인 근거에서 나온 말인가?
자네 개인적인 생각을 일반화 시키지 마시게.
- 정당방어인지 감정적인 과잉방어인지 그렇게 구분이 안되나?
강한자에게 할 대응방식이 뭔가?
왜 약자에게와 강자에게 대응방식이 다른가?
비열한 자기 합리화라고는 생각이 안되나?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생각은 추호도 없고 무조건 쌈박질부터 하고보자는 무식한 생각은 이사회의 질서를 혼란케한다.
☞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시게.
가어리가 말하는 그 상황은 자네가 말하는 그 고차원적이고 철학적인 상황이 아니네.
실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으로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약간의
분쟁을 치루네. 이러한데 무슨 철학까지 갖다 붙일려고 하는가.
좀 더 큰 사회적 공익이 놓인 상황에서 무조건 쌈박질부터 하고보자는 생각은
자네 말대로 무식한 생각이 될 수도 있으나 지금 상황은 그런 상황이 아닌데
왜 코메디언처럼 그러시는가.
-그야말로 궤변이요 개소리구만...
무슨 대단한 상황이기에 그런 상황이네 아니네 하고 자빠진건가
과잉방어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는 인간이 개처럼 짖고 있는 상황이 더 개그 같다네
가어리 자네는 교육을 좀 받아야한다. 그렇게 참을성이 없어서야 어떻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겠는가?
☞ 자네가 얼마나 식견이 높고 깊은 인격수양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자네 하는 말만 봐서는 궤변만 늘어놓는 길거리 "도를 아십니까!" 사이비 교도같다네.
참을 상황과 참아서는 안 되는 상황이 분명히 있거늘 어찌 무조건 인내만을 강요하는가.
사회에 적응하면서도 자신의 권리를 지킬려면 참지 말고 격하게 싸울 줄 아는
사람이 진정 올바른 사회인이라네.
- 참아서는 안되는 상황이라니.. 왜 안되나?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로 개소리 계속 할텐가?
개를 상대로 권리를 지키고자 하는 인간이 올바른 사회인인가?
정말 너란 인간의 개소리는 한계가 없구나.
진정 올바른 사회인?
감정으로 무장해서 건들면 죽인다... 라며 살기등등한 인간이?
아주 개지랄을 해라..
가어리는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가어리(2004/10/31 14:30)
개쉑이던 애쉑이던 시끄럽게하면 줘패야되고...
정말로 무식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않는다. 위의 글만 보면 가어리의 뇌는 1/5만 작동하고 나머지 4/5는 작동하지 않는 듯하다. 심리학에서는 이를두고 정신질환이라고 한다.
☞ 다분히 우월적 입장에서 상대방을 폄하하고 하대하기 위한 어설픈 인간들의 말장난일세.
자네의 그런 발언은 개새끼들한테나 하시게.
개는 뇌의 기능을 100% 다 활용해도 인간의 뇌활용 20% 보다도 못 하다네.
설익고 완성되지 않은 인격체들이 교활한 세치혀로 세상을 살면 나중에 어떤
딱지가 붙는지 아시는가?
"사기꾼" 이라는 전과가 생긴다네.
이를두고 "전과자" 라고 한다네.
-말장난 맞는것 같네 내가봐도...
근데 설익지 않고 성숙한 인간이 너라는 말은 아니겠지?
그런 뻔뻔한 개소리를 충분히 할만한 개자식인건 알지만...
그건 너무심하다네..
선회라는 사람이 쓴 글을 보면 알겠지만 그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상황에서 동물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자전거위에 앉으면 잘 닿지도 않는 조그만 견을 장난감가지고 놀 듯 몽둥이로 학대하였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늘 호혜롭고, 자애로와라고 강조하는 자네는 왜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시킬때만큼은 이기적이 되는가.
본인이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시절 그 개새끼를 그렇게 했던 상황을
현재 자네의 위치에서 해석하지 마시게.
중학교 1학년의 어린 아이의 눈에는 그 개가 자네가 말하는 폭력범에 버금가는
무서운 존재였고, 본인은 그러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그 개에게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맞섰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네.
보수남이라는 초딩이 한 말 모르는가?
자신을 지키기위해서는 개새끼를 발로 걷어차서라도 자신을 방어하라고 하였다네.
본인이 그 당시 그 개새끼와 전투를 벌이다 죽을 각오로 맞섰다면 자전거를 타고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사시미를 들고 그 개새끼를 죽여 버렸을 것이네.
현명하게 대처한 중학교 1학년 아이의 그 행위를 어설픈 박애정신으로 해석하지 마시게.
- 너는 개가 덤비는 상황과 자전거를 타고가서 일부러 학대하는 상황이 같다고 믿나보구나..
개가 덤비면 걷어차서라도 방어해야 한다고는 했다..
하지만 걷어차지 않아도 덤비기만 할뿐 별다른 피해가 없다고 판단되면..
그냥 피하면 그뿐이지... 굳이 걷어차겠다는 니 심보가 감정적인 과잉방어라는 생각은 안드니?
덤비면 걷어차서라도 라는 말이 너에게는
옛날에 덤볐으니 지금 가서 걷어차야지.. 라는 논리로 귀결이 되니?
아이구 ~ 이 개대가리야..
인간도 동물이고 다른 동물보다 지능이 높으면 그 만큼 더 넓게 생각하고 약자를 이해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있어야한다.
☞ 생물학적으로 인간도 동물임에는 틀림없네.
약자를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는가?
궤변과 지독한 이기주의로 똘똘뭉친 자네의 말에 나도 모르게 비소만 번진다네.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다른 모든 것을 "惡" 으로 매도하지 마시게.
개를 사랑하는 것이 공익을 위한 것인가?
개를 좋아하는 자신의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함이지 그 게 어떻게 약자를 배려하는
태평양과 같은 넓은 마음인가.
그러하면 왜 돼지, 소, 닭, 기타등등은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도축하여 섭취하는가?
개보다 오히려 지능이 떨어지는 이 불쌍한 미물들부터 챙겨야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더 타당하지 않은가?
- 돼지 소 닭 아무꺼리낌없이 도축한다면 그게 잘못된것이라네...
인간들이 자연속에서 강자이기에 만물의 영장임을 자처하고 다른 종들을..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서 도축하고 이용하지만..
그것이 당연하다고는 생각지 마시게...
그것은 우리 인간들이 미안해하고 안스러워해야할 부분이지..
너처럼 당연시한다면서 비교를 할 문제가 아니라네..
'가어리'나 '선회'를 보면 자신 이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할 줄 모르는 아이큐 미달의 저능아들같다.
☞ 내 위에도 말하지 않았는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어설픈 "박애주의자" 행세하지 말라고 말이네.
본인과 가어리가 저능아라면 자네는 자신이 저능아인 줄도 모르고 고능아인
척하는 꼴불견임과 동시에 교활한 궤변론자라네.
- 너와 가어리는 저능아가 맞다!
방문자님은 너나 가어리와 전혀 상관없이 정상적인 일반인이고
이상 너라는 인간이 얼마나 개대가리인지를 증명하는 것은
지금까지만도 충분한 것 같으니.. 그만하겟다...
혹시라도 반박을 요하는 부분이 있다면 질문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