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아침부터 지랄같은 개소리 들었다. 십쉐이 내가 지들봉이가?
심심하면 시비걸고 지랄들야 기다려라 곧 그만둘테니~
투덜이가 개쉐이한데 살갑게 굴란다.
내가 왜 그래야하는가?
예전에 회식가선 씨발 웃음팔아라더만 쌩쑈를 해여! 지랄도...
사무원이 웃음 파는 직업이가?
그렇게 못마땅하면 웃음파는 싸가지년을 내 자리에 앉혀라
개새끼야 그렇게 아까우면 데리고 살던지 첩으로다가...
여기서 욕만 배워나간다 덴장 그만둠 이제 욕할일도 엄겠지
투덜이 새끼 말함서 난 지한데 그런말 한적도 엄구만
싸가지년이랑 편애한단 생각말아란다.
싸가지년은 땡순인데 나보곤 십분씩이나 늦게가라네.
여덟시반출근에 그것은 50분에 와도 암말안하고
내가 5분~10분이라도 늦게옴 니 출근 아홉시냐며 짖는 개새끼...
10분 늦는다고 택시탔다고 전화해도 지랄하는 새끼...
택시비 아깝더라 욕먹고나니 덴장...
그게 편애하는거지 쉐이야 대놓고 편애하면서 지랄야 썩을넘들~
내가 니들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볼끼야
아니다 그럼 눈배린다. 차라리 저주퍼부을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