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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새키 그만좀하시지

미소천사*^^* |2004.11.06 10:16
조회 996 |추천 0

 

토욜아침부터 지랄같은 개소리 들었다. 십쉐이 내가 지들봉이가?

심심하면 시비걸고 지랄들야 기다려라 곧 그만둘테니~

투덜이가 개쉐이한데 살갑게 굴란다.

내가 왜 그래야하는가?

예전에 회식가선 씨발 웃음팔아라더만 쌩쑈를 해여! 지랄도...

사무원이 웃음 파는 직업이가?



그렇게 못마땅하면 웃음파는 싸가지년을 내 자리에 앉혀라

개새끼야 그렇게 아까우면 데리고 살던지 첩으로다가...

여기서 욕만 배워나간다 덴장 그만둠 이제 욕할일도 엄겠지



투덜이 새끼 말함서 난 지한데 그런말 한적도 엄구만

싸가지년이랑 편애한단 생각말아란다.

싸가지년은 땡순인데 나보곤 십분씩이나 늦게가라네.



여덟시반출근에 그것은 50분에 와도 암말안하고

내가 5분~10분이라도 늦게옴 니 출근 아홉시냐며 짖는 개새끼...

10분 늦는다고 택시탔다고 전화해도 지랄하는 새끼...

택시비 아깝더라 욕먹고나니 덴장...



그게 편애하는거지 쉐이야 대놓고 편애하면서 지랄야 썩을넘들~

내가 니들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볼끼야

아니다 그럼 눈배린다. 차라리 저주퍼부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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