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간 룸사롱 멤버중 (피디.기획사 직원. 오죠. 그리고 연예인들)
이 있었는데 연예인이랑 기획사 직원도 그 호스테스한테
들이댔고 이번에 친구라며 기사 나온 연예인 있죠?
그 연예인이 오죠랑 같이 운동 잘 다니고 무지 친한 친구인데
들이댔다가 안되서 기사 흘렷다는군요
이름 들었는데 까먹었고요....몸 좋다는 연예인이래요..
제가 모르는 걸 보면 유명한 애는 아닌 듯..
그리고 그 기획사 직원애들이 죄다 호스테스랑 오빠 동생 하는 사이니 머...
이번 일 곽댕네 뒷배경 맞을 겁니다...오죠는 죽은거도 제대로 몰랐고...
죽은 거 알고 가려고 했는데 소속사에서 막았대요...
글고...그 여자애가..연예인 데뷔하려고
한거는 순전히 오죠랑 같이 서려고 한게 아니고 원래 끼가 좀 있었고
노래를 좀 해서 가수나 모바일 서비스를 시킬까 한건데..
생각외로 후져서 내쳐진거라고 하대요..ㅆ고
그리고 2년 사귄거 절대 아니래요..1년은 정말 사귀었고
차인뒤 나머지 1년은 간간이 연락하고 여자가 오죠한테
다시 만나자고 어쩌구 이런 식이었대요///..
그 여자쪽에서 오죠 만나는 거 소문내지 않으려고
(스폰서랑 손님 떨어질까봐) 엄청 몸 사려서
맨첨에 오죠도 좀 자존심 상해서 싸우다가 나중에
그게 습관처럼 된거 같다는데요?
오죠 뜨고 나서, 원래 오죠가 자기한테 무지 잘했으니까
자기가 더 연락 잘하고 가련하게 보이려고 하면
돌아올줄 알았을거래요/..그 자살 기도 몇번 했었는데
하기 전에 오죠한테 쇼하려고 한거랍디당..
맨처음에는 오죠가 좀 달려가고 그랬다대요..
그러다가 나중에 무시하니까 정말 우을증 도져서 간거란,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