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넘었는데요..
남친이 갑자기 싸이를 한다더니 싸이질을 시작하더군요..
첫사랑을 사람찾기로 검색해서 둘이 1촌도 맺고..
방명록에 매일매일 써가면서..
내가 너 사랑하는거 알지?? 너도 나 좋으면 좋다고 말로 해라..
막저렇게 써놓구요..
저한테는 그 아이는 그냥 지금은 단지 친구라면서,,걱정하지말랍니다..
제가 싸이를 안하기땜에 1촌맺은것도 없고,,방명록에 모 남긴것도 없거든요..
남친 싸이 보면,, 옛날에 어떤 알던 여자가,, 감기 예방해준다고
주사놔준다고 써놓으니까,, 그 여자애가 결혼했거든요
아줌마한테 주사맞기 싫다,, 주변에 이쁜여자 없냐?? 있으면 콜~
주변에 이쁜여자가 있었으면 너한테 말걸었겠냐고 써놓고,
완전 여자친구 없다는듯이 써놓은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모라고 그러고,, 나 있다고 써놓으라고 고치라고하니까
알았다고 고친다더니 며칠이 지나도 ,, 안고치네요
방명록은 맨날 리플달고 그러면서,, 어차피 그 여자들이 다 자기 여친있는거 안데요..
아니,, 저렇게 써놨는데 누가 여친있는걸 아나요,, 장난이라면서 나보고 이해하라네요
제가 이해할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