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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38살에 딸 낳어요,,넘 걱정하지 마세요

저 38살에 결혼해서 39에 정말 예쁘고 건강한 딸 낳습니다.. 그렇다고 신랑이 어리냐.. 절대 아니거든요

늦게한 주제에 얼마간 피임까지 했습니다..

한약??? 그런거 한번도 안 먹었습니다,, 자궁에 근종까지 있었습니다.

애 낳기 이틀 전까지 출근했습니다.. 제 자랑이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었던건   제가 등산을 좋아하는데

등산이 자궁을 튼튼하고 몸을 건강하게 해 준다 하더군요...

님아.. 넘  아이땜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생깁니다..

당분간 아기는 잊고  등산 열심히 하세요

그럼 좋은 소식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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