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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돌이

박진영 |2004.11.12 17:54
조회 200 |추천 0

 

삐돌이 처음 만난날.. 놀고싶은데 잠만 자서 아쉬웠던 ㅋㅋ

 

 

 

삐돌이의 첫 크리스마스~ 쿠션에 올라가서 무서운듯 아래를 내려다보는..

 

 

 

안아죠~ 안아죠~  쇼파에 앉은 나에게 앙탈부리는중

 

 

 

역시 또 앙탈부리는..  맨날 안아달라고 보채는 삐돌군..

 

 

콘도에 놀러간 어느날.. 화장하고있는 엄마에게 어부바 했답니다.. 냐햐햐햐

어쩔줄몰라하는 저 난감한 표정..ㅡㅡ;

 

 

캥거루 처럼 안긴 삐돌.. 사실 엽기발랄한 성격땜 진정시키려면 저런 장치가 필요하답니다.

(저 옷속으로.. 삐돌이의 발버둥에 치이고 있음..ㅜ.ㅜ)

우리 오빠가 몰카하는걸 알고 '주거~'하는 사진.. ㅋㅋㅋ

 

 

 

회사갔다와서 아픈다리땜 세븐라이너하구 널부러져 있는데 와서 추파~던지는 삐돌군

삐돌군의 삐리리한 부위는 삐돌이가 맘에 상처받을까바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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