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시어머니 보셨나여?

정말 미워미워 |2004.11.15 14:58
조회 480 |추천 0

결혼전엔 빈손으로 가도 와주기만 해도 예쁜 자식들이였을 텐데... 결혼시키고 나니 뭐가 그렇게도 받고 싶었나 보네요..

저희도 시부모 환갑때 50만원씩 걷어서 드렸었는데... 한사람이 좀 어려워 나중에 드리기로 하구 일단 빼고 먼저 드렸더니...  누가 안냈느냐고... 하시데요...  자식 사정 어려운지 뻔히 알면서...

정말 어이가 없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