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장한테 된통 먹었네요 아침까지 소주냄새 풀풀날리면서 고래고래 고함을 치면서 왜 시키는대로 안하느냐고
경리아니래서 좋다구 왔두만 이건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식으로 속사포식으로 푸다다다 하니 적어준거 잊어먹기도 하구 시킨거 까먹기도 하구 그러는데 에효![]()
나이가 나인지라 요앞직장 3개월 다니믄서 심장병 걸릴만큼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곳에서 연락이 왔기에 좋다구나하구 옮겨왔더니 보름만에 속이 푸다닥 뒤집어 졌네요
아무리 아랫직원이지만 나이가 서른중반에 애도 둘이나 있는 아줌인데 신경내키는대로 야 너 반말찍직해대구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고
아침 점심 커피는 기본에 저 약도 따땃하게 댑혀서 줘야하구 이제는 아침에 생식까지 태워서 달랍니다. 것도 주전자에 물긇여서 그 물긇이는데가 바깥에 있어서 이추위에 내가 거기서 물긇여서 페트병에 여러병 넣어서 다른사람들도 먹그러 하랍니다.
갖다 바치는건 노예근성이니 머니 그럼서 저한테 해달라는건 멉니까? 나한테 대놓고 욕은 안해도 미친* 널뛰는 식으로 일한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런식은 아니지 않습니까?
얼마나 잘난 사람인지 몰라도 아 열받어
아무리 무시해도 이거는 아닌것 같네요 내가 왜 생판보도못한 사람한테 그런소리들으며 그런대접을 받아야 하나요 얼라를 키우면서 시간이 좋아서 다닐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서울에서 출장 갖다오면 얘기해야겠어요 다른 성격좋은 사람 찾아보라구 아짱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