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만화로 더 유명하다.
겜으로도 유명하며, 피규어(토이)로도 판매중이다.
뭐...미국영화가 대부분 그렇지만,
미국인들의 히로인이 주제이다.
당연...악당은 마스크로 가렸기때문에 얼굴을 알 수 없다.
이대목은 스타워즈를 연상시킨다.
그리고 쫄들은 마구죽여도 상관없는 로봇들이다.
그리고,
이 악당은 DNA를 변화시켜 변종을 만들어 모두 자기의 부하로 만들고 싶어한다.
일컨대,
세계정복의 야욕이다.
미국대통령은 보이지않지만, 지아이조는 미대통령의 직속기관으로 나온다.
그기 우스운점은 세계 곳곳에...이 조직이 점조직화 되어 있단 거다.
바다도 남극대륙에도 섬나라 일본까지도...
닌자도 나온다.
허지만, 대장은 미국인이다.
이런 장면,
즉, 멋지게 닌자들이 움직이지만, 결국 지휘관은 미국인인 점이다.
미국의 세계정복은 이런것인지도...
만약, 실제로 미국이 전 세계를 쥐고 있게 되고, 모든 지휘를 미국이 휘두르게 된다해도,
아마 우린 이런 것에 이미 익숙해질찌도 모른다.
이런영화를 만들고 싶다.
너무나 멋진 양키들...
태권도를 연마한 그 들은 뛰어난 신체적특성에다 동양의 정신까지...겸비한
그들은 그 어떤 악의 세력앞에서도 정신일도하사불성을 이루어낸다.
일본은 그 들의 조력자이며,
닌자는 조미료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너무나 멋진 액션에 의리와 동양적 신비함까지 겸비한다.
그들은 항상 누군가의 지시를 따르게 되지만,
그들또한 그 지휘자의 얼굴을 본 적이 없어...그 지휘자는...베일에 싸인..히로인이다.
그들이 어려움을 당할 때면 늘 이 배후의 아군이 척결해준다.
이제 마무리가 된다.
미국인들은...그들의 성취감에 야호를 외치며,
원드풀월드를 노래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베일의 히로인을 등장시켜야 한다.
그는 검은 그림자만 보일뿐이다...
점점..페이드인되며 그의 모습이 보인다.
짧은 스포츠의 빛나는 검은 머리...
그러나 뒷모습일 뿐...
마지막으로....그 의 한 마디...
아름답군....(절대...한국말이다..)...크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