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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자고 유교사상속에 사는 40대 중반이지만...

최성재 |2004.11.21 22:18
조회 1,007 |추천 0

너무너무 답답하네요.

고지식하고 구시대적인 시댁이

남자인내가 답답하네요.

참고로 나는요,

"삶은 고행이요, 인생은 머나먼 수행의 도를 쌓아가는 길"이라 생각하고 살고있습니다.

남에 가정사에 여자분께 어떻게 하라고는 못하지만 앞으로 남은 세월 후회하지않는쪽으로

생각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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