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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들..당신들 수준을 알겠습니다..

이영재 |2007.01.19 10:04
조회 750 |추천 1
 

새벽까지 잠 투정하는 울 아가때문에 더욱 피곤했던 오늘아침에..

 

엠비씨 에서 악플러들에 의해 상처받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 대해 나왔더군요..

 

어떤 만화가 분이 자신의 만화에 부모님이 아프다는 글을 올렸다가..

 

악플들 때문에 (제일 기억에 남는 악플은.."당신 아버지가 얼른 돌아가시길 빌어야 겠네요^^그래야 얼른 당신 만화를 보죠..", "돈 필요하면 얘기하세요^^구걸하기 좋은 곳 알려드릴께요~")많이 힘들어 한다는 얘기가 나오더군요..

 

그뒤에..

 

악플다는 일이 스트레스 풀이가 된다는..악플러 두명과의 인터뷰가 나오더군요..

 

머 모자이크 에 음성변조 해서 재대로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딱 어떤수준인지 보이더군요..

 

옷차림도 완전 찌질이에(딱보면 일년도 넘게 백수생활 한듯한..)가방도 어디서 줏어온듯한..ㅡㅡ;(솔직히 까만옷에 똥색 가방은 넘 심했음;)

 

게다가 한명은..

 

인터뷰 내내 손을 만지작 만지작..

 

말도 더듬더듬..

 

그 악플달때의 패기들은 개념 말아먹을때 같이 말아먹었는지..

 

그리고..

 

자신을 고발한 사람이 이해가 안간다고..그러더군요..

 

난 악플러 당신들이 어떤생각으로 그런 악플을 달고 댕기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신고가 무섭고 싫으면..하지마세요..

 

칼만들었다고 강도 아닙니다..

 

입에, 또는 타자치는 손끝에 칼 들어도 사람 죽이고 살립니다..

 

 

 

싸이월드 이슈공감에 이옥근님의 글입니다.

 

저도 어제 아침에 이 방송을 봤는데요. 정말이지 방송보면서 울화가 치밀더군요.

 

죄의식을 못 느낀다는게 너무 의아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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