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4개월째인데요...
임신전 부터 기르던 강쥐가 있습니다.
긍데 주위에선 난립니다.. 친정집은 물론이고 시댁엔 아직 말두 못꺼냈어요
시엄마는 기르는거는 아시지만 베란다에다 키우는줄 아시거든요...
임신 처음 알았을때는 다른데 분양할려구 많이 고민했었는데,
사는데가 워낙 시골이라, 개는 개장에 키워야 하고 복날되면 먹어야 되는것쯤으로 아는사람이 태반이어서, 그냥 키우기로 했담니다..
그래도 남들이 다 안좋다니깐 너무 걱정도 되고 또 유기견 데려와서 키우는건데,
한번 버려진게 또 그렇게 할수 없고, 맘이 넘 그래요...
열달내내 잘 키우고 애기 건강하게 낳으신분은 엄나요? 저에게 힘을 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