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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민희에 좋은 일만 생기길…."

구러게 |2007.01.19 16:14
조회 835 |추천 0

톱스타 이정재가 3년여간 연인사이를 지켜 온 김민희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이별의 심경을 털어 놓았다.

이정재의 최측근은 19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정재가 김민희와 결별한 이후 많은 이야기를 털어놓지는 않았지만 괴로운 심경에 대해 밝혔다"고 전했다.

이정재는 이 측근에게 "사실 3개월전에 헤어졌다. (김)민희가 무엇을 하든지 항상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다"며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정재는 결별의 이유에 대해서는 묵묵부답했지만 나쁘게 헤어지지는 않은 상황을 밝히며 "이제는 연인이 아니지만 앞으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며 민희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았다.

이정재와 김민희는 지난 2003년 10월 모 이동통신사 CF에 동반출연하며 연인사이로 발전, 그동안 공식커플로 연예계 안팎의 부러움과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팬들은 이들의 결별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 팬들은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해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너무 안타깝다. 하루빨리 이별의 아픔을 딪고 좋은 모습으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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