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짜증나서,,왜..강남에 가믄,,모두 알아주는 대형화장품가게 있자나여,,
B모사라구,,
거기서,,제가 몇일 알바를 뛰었거든요,
그렇게 많이도 안뛰고 7일간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35000원씩 받기로 했죠
그런데..이넘의 회사가,,돈을 약속한 날짜에 안주는 거에요,,
그래서 전화해봤더니..높으신 윗분이 해외출장땜에 결제를 안해주고 가셨다는거에요,
기가막혀서,,-_-;;내일 들어갈꺼라고 했습니다,,
그래도,,머 그럴수 있죠 그러면서,,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그 다음날 안나와서 또 물어봤더니..진짜 미안하다면서,, 해외출장 아직 안오셨으니깐
담주에 돈 들어갈꺼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화가 좀 나긴 했지만,,어떻게 하겠습니다,,그냥 전 "정말 ~~정말 ~~그날 나오죠 ~"
이러면서 확인했더니..꼭 나온다고 하더이다,,
그리고 돈 나온다는 날 보니..돈이 또 안나와있더이다,,
전화해보니..이번엔..그날 나올줄 알았는데..또 그 윗분의 결제가 늦어지는 바람에 다음주에 나온다고 하더이다,,
정말 ,,머라고 하고 싶었지만,,힘이 없어서,,그냥 참았죠,,
그리고,,돈이 나오는날,,저는 정말 ,,은행기계를 부수고 싶었습니다,,
믿었건만,,돈이 덜 나온거에요,,
그것두 3일치..이젠..눈이 돌았습니다,,
일했던 매장은,,계속 전화도 안받구 ,,그래서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본사 직원 정말 XX하게 전화받더라구요,,
머,,돈 주는 쪽이니깐,,막해도 된다는 식,,
알고보니 매장에서 제가 일한 날이 4일만 올라와있다고 하는 거예요,,
기가막힘,...
다시 매장에 겨우 연락해보니..매장 점장이..글쎄..제가 7일일한게 아니라구 우기더군여,,
진짜,,화나더이다,,
그 사람들..정말 머리속에 지우개를 가지고 있는건지..
글쎄..제가 9월달은 하지도 않았는데..9월달에 했다는둥,,우기질않나,,
저보고 일안했다고 그러는데...정말 화가 나요,,
저는 그거 일할때 진짜 열씸히 했는데..
이걸 뒷통수 친다고 하나요,,
몇일 안했다고,, 이렇게 사람을 매도 하나요,,
자다가,,잠이 안옴니다,,
화가 나요,,
서럽습니다,,,
사실 예전 1월달에 성남 상대원 친구텔레콤이라는 곳에서 휴대폰 판적 있었는데.
그 곳에서 돈 못받았거든요,,그래서 전 L모사에 반감있어요,,
그 사람들 망해서 돈못주고 갔지요,,저만,,바보됬죠,,그래도 14일정도 일했고,,거기서,,힘든 일은 별로 없었기에...사회생활 경험이다,,라고 생각하고 꾹꾹 참았는데..
진짜 이번엔..제가 일을 안했다는 것으로 우기니깐,,화가 나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