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그가 동성애자라니! 앗!이럴수가-연예특급정보(1)
[마이데일리 2004.11.15 14:29:12]
그가 동성애자라니? 톱가수 A군, 양성에서 동성애자로 돌변한 사연. 후배남자스타에 성 추파.
판만 냈다하면 히트를 치는 가수 A군은 원래 여자황소개구리로 잘 알려진
연상의 선배 톱여가수의 애인이었다.
워낙 가창력이 좋아 데뷔음반은 물론, 최악의 음반 불황기에도 비교적 음반이 잘 나갔고,
인물도 수려한 황태자급이라 소녀부터 주부까지 여자팬이 많았다.
당연히 팬들은 수시로 A군 소속사 사무실에 선물과 전화공세를 펼쳤지만,
이중 막강 파워를 자랑하는 팬클럽의 회장만은 기획사 출입이 자유로웠다.
처음 여자 팬클럽회장이 A군을 좋아했고,
A군도 차츰 여회장이 맘에 들어 둘은 기획사 사무실에서 음식시켜다 먹고 놀았다고 한다.
보다못한 실장급 매니저가 이를 제지했지만, 결국 쫓겨난 건 매니저.
그런데 중요한 건, 처음 여자를 좋아했던 A군이 동성애자로 급변했다는 사실.
A군은 듀엣출신의 곱상한 가수 B군을 방송사나 행사장에서 자주 마주쳤고,
남성간의 친한 선후배 이상가는 노골적인 접근과 성적 유혹을 해댔다고 한다.
낌새를 차린 B군이 소름이 끼쳤을 것은 불문가지.
이후 A군이 계속 전화로 만나자고 해 짜증을 내며 거부를 했건만
‘끈질긴 전화구애’에 결국은 휴대폰번호를 바꿨다고 한다.
그게 또 탈이 됐다.
전화를 바꾼 사실을 안 A군이 나중 방송국에서 B군을 우연히 만나
‘왜 번호를 바꿨느냐’며 난리를 피웠다는 후문.
이같은 사실은 B군이 참다못해 또다른 햇병아리 후배가수인 C군에게 말해 알려지게 됐다.
C군은 그 얘기를 듣고 자신도 제물이 될까 두려워 A군이 가는 자리는 피하고 있다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