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통분만에대해 넘 말이 많아서요.. 병원에서 무통분만을 잠정 중단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2주후면 저두 출산을 하게 되는데.. 무통분만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에구~~ 상황이 안따라주네요.. 무통맞고 안맞고 차이가 큰가요? 무통없이 출산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조금은 초조하고 설레기도하고 그러네요.. ^^* 언니들은 다들 무통없이도 출산했다고 그걸 왜 굳이 맞으려하냐는데.. 전 초산이고 조금 겁도 나고 그러거든요.. 무통맞고도 다들 고통을 호소하니깐..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