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리플..감사합니다..
시모앞에서 운적도 몇번 잇구요..
예전에 그랫더니..시부랑 울신랑이 제편만 든다구..
울시모 짐싸들고 집나가버렷답니다..ㅡㅡ;;
집안망신이지요...근데 그게 창피한줄 모르는..시모에요..
그나마 울신랑은 제편인데..근데..그럴땐 별루 도움이 안되요..
저의 시모가..너무 그런면에서 그집남자들을..너무 무시하거든요..
말을 못하게 하구요..제편든다고..얼마나 난리난리 치는지..ㅡㅡ;;
전 단지..저의 시모를 어떻게 해보자는건 아니구..
제 생각을..시모생각이 틀렷다는것만은 꼭 알려드리고 싶어여..
무엇보담..저의 부모님 얘기라...그냥 넘어가기가 너무 속상해서...
근데..제 성격상..조목조목 따지지..못하고..욱~ 하는 성격에..
어떻게 될지 모르겟습니다..
아마 저..개거품물고 쓰러질지도....ㅡㅡ;;
암튼..주말이..걱정됩니다...두렵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