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사람들이 재미있자고 조금씩은 각색을 한다.
때로는 작가지망생도 있어 허구를 줄줄 써내려간 것도 있고
그를 또한 모방하거나 패러디한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본다.
좌로가든 우로가든 재미있자는 데야 탓을 하겠는가?
허나 아래글은 재미가 아니라 욕이 고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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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을 10 여분남기고 잠시 몇자 끌적거려본다.
난 초등학교 5학년때 이성을 경험하고부터는 여자에 대해서 서서히
많은걸 알게 되었다. 이후 성인이 되면서 부터는 활발한 나만의 노하우을 가지고
수많은 여성과 잠자리을 해도 항상 부족한 느낌을 떨칠수는 없었다. ^^
지금 내나이 30대 후반인데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만 7 명이다.
**지금까지 여성은 대충 400~10-20 명정도**
물론 내가 작업해서 만난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다수다.
지금도 문자가 3 건이 들어왔다. 자기야 점심 영양가 있는걸로 먹으라고
(오늘밤 잡아드실라고)ㅋㅋㅋ
하지만 난 차돌맹이 같은 체격에다 항상 에너지가 꿈틀 거린다.
그러므로 내 피부가 살아 꿈틀거릴때까지 더많은 여성들에게
sex의 참맛을 보여주고 가는게 나의 사명이라 생각한다.
아자~아자~아자~아자~
여기에 댓글들을 볼라치면 당연히 좋은 말일수가 없다.
이런 미친 까꿍이 아녀? 잘났다 잘났어~~~
미안하다 약먹어라
아직 안 뭉개졌나 그리휘둘러서... 머지않아 물빠진 해삼이 되겠군
자, 그럼 여러분들은 어떤 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남겨 주시지요.
참고로 제 아둔한 머리로 여러분들의 말씀을 생각해 보니
날강도님은 아마 "남아 돌아가는것 없수?"하실것 같고
원조자라님은 "고저 남자들이란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라 하실듯하고
란님은 "이런 인간 나한테 걸리기만 해 봐봐~~"하실것이 십중 팔구이며
전망님은 "음악치료를 받으셔야 할듯 합니다"고 조용히 말 하실려나...
안단테님은 침을 좀 뱉으시면서"야! 영동교 밑에서 원터치 할까?"로
나오실것이고 노장이신 방랑객님께선 "어허허허~~인생은 나그네 길이거늘 길 동무 많이 맨드슈~우헤헤헤"아니실라나....
틀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꼭 댓글로 알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