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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참석 김혜수 `보석값만 8억8천만원`

kojms |2004.12.03 08:18
조회 1,973 |추천 0

청룡영화제 참석 김혜수 `보석값만 8억8천만원`





헉! 김혜수 쥬얼리만 8억8,000만원!’

의상에서 부진했던 김혜수가 쥬얼리에서는 승리(?)했다.

매 영화제마다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모아왔던 김혜수.
그러나 이번 청룡영화제에서 만큼은 신예 김민정의
도발적인 화끈함에 자리를 내줘야했다.

그러나 역시 김혜수는 달랐다. 의상에서는 다소 부진했으나,
쥬얼리 가격만큼은 화끈했던 것.

청룡영화제에서 가슴까지 깊이 파인 파격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로
사람들의 눈길을 모은 김혜수가 이날 착용한
쥬얼리의 가격만 총 8억8,000만원어치.

원형이 여러겹 겹친 화려한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7억원대.
세겹으로 된 다이아몬드 팔찌와 골드 팔찌가 각각 5,000만원대,
원형 다이아몬드 귀걸이가 2,000만원대를 호가하기 때문이다.


▶ 김혜수가 착용하고 나온 7억원대 프레드 목걸이

이날 1부에서 등과 허리라인이 깊게 파인 파란색 구치 드레스와
2부에서 입었던 랄프로렌 드레스까지 포함한다면
약 9억원을 훨씬 넘는 가격인 셈이다.

김혜수의 쥬얼리들은 모두 명품 쥬얼리 브랜드 ‘FRED(프레드)’에서 협찬 받은 것.
프레드는 1936년 런칭한 프랑스 브랜드로 모나코 그레이스 켈리왕비와
프랑스 여배우 카트린느 드뇌브로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 영화 <프리티우먼>에서 줄리아 로버츠의 목걸이로도 이름을 얻었다.

한편, 영화 속에서 부른 노래를 무대에서 재현해 큰 호응을 얻었던
김효진의 진주와 다이아몬드의 귀걸이도 4천만원대의 FRED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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