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유산을 3번 경험했읍니다.아기를 잃어본 사람만이 그슬픔을 알거예요.정말로 이제 아이는 갖고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또,한달만에 아이기 생겼읍니다.괴로와서 미칠 지경입니다.하루종일 맘이 우울하고 괴롭습니다. 또 아이가 잘못 되면 난 죽고 싶을 겁니다.그 ㄴㄴ누구도 지금 나에게는 어떠한 도움도 되지않습니다. 몇번의 상처가 내게서 자신감마져 빼앗아 갔읍니다. 사랑하지만 아이를 갖고 싶지않은 나의 위선적인 행동.......난 정말 나밖에 모르는 사람인가.......그와 헤어지고 싶은데 맘이 괴롭습니다.....괴로워 죽고 십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