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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개혁의 피치를 올리자!

레지스탕스 |2007.01.22 12:59
조회 456 |추천 0

 

공공기관과 공기업의 문제들이

속속 들어나고 있다.

철도공사의 본인, 배우자 조부모 사망시

기본급의 100%를 준다고 한다.

또 어떤 기관은

성희롱을 당할시 7일간 휴가를

준다고 했다고 한다.

어디 이뿐이랴!

임금체계 또한 가관이다.

일반 공무원들과 비교해

터무니 없이 많은 돈을 가져간다.

 

국민의 돈 세금이 그들에겐 봉인 것이다.

 

사명감과 자부심, 봉사정신이라곤

뭣도 없는 사람들의 행태라고 밖에 달리

설명이 안된다.

 

노무현대통령은 작년 10월부터

공공기관과 공기업에 대한

감사를 진행시켜 왔다고 한다.

 

이참에 아주 비리의 싹을 뿌리뽑고

형평성 문제를 야기하는 고임금과

방만한 운영으로 야기된 국민불신까지

다 해소시켜 주셨음 하는 바램이다.

 

국민의 세금을 녹으로 먹는 공공기관이나

국가의 지원을 받는 공기업이

먼저 솔선수범으로 개혁되지 않으면

타 문야에서의 개혁은 완강한 저항에 부딛칠게 뻔하다.

 

그래서 공기업의 개혁은 꼭 필요한

선결과제인 것이다.

 

그냥 먹고 살기 위해 공무원과 공기업에 근무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할 사람은 많다.

그런 생각으로 공무원이 되고

공기업에 입사했다면 당장 물러나기 바란다.

 

썩은 곳은 도려내야 하고

썩은 뿌리는 양분을 올려 보내지 못한다는걸

뼈에 새겨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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