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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권 발매



오늘부터 발행되기 시작하는 신 만원과 천원권을 이성태 한은총재가 들고 있다.

일련번호가 1~100번까지는 화폐박물관에서 보관을 한다고 하네요.. 쩝 아쉽다..ㅎㅎ 5천원권도..

1번부터 몇번까지는 화폐박물관에서 보관을 했던데..

 

근데 5천원권의 희귀번호가 최고 80배까지 올라서인가?? 새벽부터 발행창구앞에는 사람들로..

가득했던데.. 조금은.. 그렇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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