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들 하셨어요?
전 손칼국수 먹었어요
큰 양동이에 나오는 ...^^
어쩌다 한 번쯤은 먹어볼 만 한거같아요
전 밀가루를 제대로 소화해내지 못하는 위장을 가져서리 ;;;
아....제가 하고자 하는 야그는 이게 아니공 ㅋㅋ
낼 있을 송년회 겸 모임에 관한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소주 한병님이 주최를 하셨는데
참석률이 저조한것 같은 아쉬움에 제가 참견(?) 을 ..ㅋㅋ 할까하구요 ^^
날짜 : 2004년12월11일
장소 : 1호선 구일역 하차 도보10분거리 동양공전 주변 "웬일이니"
시간 : 18시이후
회비 : \20,000+@
소주한병:010-3192-5557
LG25찾아오시다 해리피아 맞은 편 "웬일이니"입니다
작년 12월 셋째주에 송년회겸 전국규모의 정모가 있었습니다.
노총각님이 주최를 했었구요
33분이 참석하셨었습니다
본인은 낯을 많이 가려서 ..부끄러워서 못가겠어요~~~ 하셨던 분들
그날 보니 장난아니었습니다 ㅋㅋㅋ
분위기 아~주 좋았구요
추억거리...뒷 얘기거리...들이 많은 정모였어요
후기도 줄줄이 올라오고..^^
그런데 올해 모임은 그냥 단순한 벙개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요
올 한해동안 많은 분들이 여기 오셔서 위로도 받으시고
기쁨도 나누고...격려도 받고...답답한 심경도 토로하고.....
참 많은 일들이 있었잖아요?
개인적으루나.....혼사방 적으루나..
그래서!!
제 의견은요...
오고싶은데 멀어서 못오시는 분들은 (전 그때 마산에 있었는데 부산팀과 함께 상경을 했드랬죠 ;;;)
여행한다 생각하시고 용기를 내세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시면 아쉽지만 다음으로 미루더라두요.
숱기가 없어서....또는 부끄럼을 많이 타서...어쩌고 저쩌고 하시는 분들~
걍 오시면 됩니다
모두 친구고....언니 동생이며,....형님 아우며...누나 ......삼촌...이모..등등이 되니까요
오고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위에 있는 분들 꼬시세요 ㅋㅋ
저두 작년에 발리섬과 jung 이와 하품여왕 등등 이 꼬셔서...또에 협박에 못이겨(?) 서리
참석을 했거든요
기차 도착시간에 맞추느라 새벽에 마중들 나와주시고...^^;;;
아~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자~~ 그러니까 우리 혼사방 여러분들~!!!
낼 송년회에 참석하실 분들 .....꼬리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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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언냐.....그리고 취미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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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그리고 이 분이 누구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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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그대 .......발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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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님.............세잎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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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올 신년회때 부산 송정 앞바다에서 찍은 사쥔입니다
소다...스팸...별이...성국................독한년!!!
피에쑤~!!!
작년 송년회 때의 분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게시판 목록 저~~~아래에 보면
검색창 있습니다
거기서 작성일자-> 20031222 로 검색해보시면 다 나와있을거에요
사진이랑...후기들이랑...^^
즐감하시고 한 분이라두 마음이 동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