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리우드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오늘 오전 한국인 부인 앨리스 김과 함께 인천 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전세기를 통해 일행 11명과 입국했으며 다음주 월요일 새영화 '내셔널 트레져'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케이지 일행은 모레 내한할 예정이었지만 외부에 노출되는 것을 꺼려 입국일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www.cyworld.com/celbat

헐리우드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오늘 오전 한국인 부인 앨리스 김과 함께 인천 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전세기를 통해 일행 11명과 입국했으며 다음주 월요일 새영화 '내셔널 트레져'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입니다.
케이지 일행은 모레 내한할 예정이었지만 외부에 노출되는 것을 꺼려 입국일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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