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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팝요정 알고보니 여드름쟁이…할리우드 스타 맨얼굴 공개

kojms |2004.12.11 12:14
조회 9,807 |추천 0



‘조명발?성형발? 그리고 화장발!’흔히 분칠(?)한 여자들의 아름다움을 ‘화장발’이라고 말한다.미국의 연예 전문 주간지인 스타는 6일자 최근 호에서 내로라 하는 톱스타들의 ‘화장발’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 팝의 요정? 여드름의 요정,브리트니 스피어스브리트니 스피어스(22)는 결혼 한 뒤 피부가 상당히 안 좋아졌다.그녀는 결혼 전만 해도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자랑했는데 요즘은 여드름 투성이로 변했다.스피어스는 최근 하얀 피부 연고를 얼굴 군데군데 바른채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되기도 했다.스타지가 문의한 미용 전문가들은 스피어스의 피부에 대해 “담배를 너무 많이 피고 짜고 기름진 패스트푸드를 좋아한 탓”이라고 지적했다.

# 영화 ‘보디가드’의 매력녀,휘트니 휴스턴 맞아?

휘트니 휴스턴(41)의 맨 얼굴을 보면 ‘여자의 삶은 피부가 보여준다’는 말이 떠오른다.휘트니 휴스턴은 지난 해 약물 중독 파동을 겪으면서 피부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졌다.할리우드 피부과 전문의들은 “가수 활동을 재기하고 싶다면 먼저 피부과에서 ‘비타민 주사’를 맞아야 한다”며 그녀의 피부에 적신호를 제기했다.

# 마돈나,역시 피부 나이는 속일 수 없어팝계의 여걸 마돈나는 올해 46세이다.무대에 선 마돈나는 짙은 화장에 도발적인 무대 매너로 나이를 쉽게 가늠할 수 없다.하지만 실제 나이를 속일 수는 없는 법. 입가에 잡힌 주름과 팽팽함을 잃어버린 피부는 그녀 역시 세월을 거스를 수 없는 한 명의 여자임을 보여준다.

# 커트니 콕스,화장을 지우니 눈썹이 절반 뿐커트니 콕스(40)는 올 6월 결혼 5년 만에 귀여운 딸 ‘코코’를 얻었다.아줌마가 되면 대담해져서일까. 커트니 콕스는 요즘 화장기 없는 얼굴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그녀의 얼굴을 보면 눈썹이 원래 길이의 절반 밖에 없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 수면 장애를 앓는 코트니 러브,화장을 안하니 너무 창백해록 밴드 리더이자 배우인 코트니 러브(40)는 평소 푸석푸석하고 창백한 얼굴을 갖고 있다.그녀가 이런 모습을 하는 것은 앓고 있는수면장애때문이다.심한 날은 얼굴과 눈이 심하게 붓는다.주위에서는 “화장을 안한 코트니 러브는 마치 환자같다”고 평했다.그래서 그녀는 이런 단점을 늘 두꺼운 마스카라와 짙은 아이라이너,새빨간 립스틱으로 가린채 카메라 앞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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