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딸기님 리플 많이 본사랍입니다,친정엄마,,,,,,반찬에 대해 쓴사람이구요,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는지,,,,,,,,,
친정엄마에게 너무답답하고 화가나서 말을하면
-----꼭못난것들이 먹는쪽으로만 머리가 영리한것들이,,,,,,
나 공부못하요,,,,나 돈못보요,,이런걸로 신세한탄하는것이 아니라
퍼먹는걸로 ,,,,,,,,,지랄한다고,,,,,,꼭 이렇게 말합니다,,,,,,,
항상 그래요,,,,,,,공부못하고,돈못벌고,,,인간성나쁜것이 부끄럽고,,,창피한거지
그리고 제가 학교다닐때,애들 눈치보인다고 하니간,,,,
--------참 니내반애들,,,,,,,이상하내,,,,,,,,
꼭 미련한 것들이 퍼먹는걸로,,,,,시비건다고,,,,,,,,,,
그런것들이 멍청한거지,,,,,,,,퍼먹는건 영리해,,,,,,,,
항상그렇게 말해요
저에게도 그럽니다,,,,,,,왜 김치싸가는 반찬이 부끄럽냐고,,,,,,,
오히려 너의반애들에게 당당하게 말하지못하는 니자신이 더부끄러운거 아니냐고
그래도요,,,,,,솔직히 아이들과 밥먹을때,,,,,,,저도 아무리 철이 없어도 양심은있죠
일년내내같은반아이들과 밥먹으면서-----요즘은 급식이 있다지만 저때만해도 없었지요
아무리 강철심장이래도,,,,,,,,,,,솔직히 미안해서 제가 아이들 반찬하나 제대로 못집어먹고
정말 아이들이 대놓고 말을 않한다고 해도 얼마나 눈치보이고 미안합니가,,,,
김밥을 만들어 주실때도 그래요,
햄이나 소세지는 색소들어가있고 먹어봤자 살엄청찌고-----남들이 들으면 제가 엄청 고도비만
인줄아실수도 잇찌만,,,저 마른체형입니다,키도 크구요,,,,,
건강에 않좋다면서,,,,,,속재료가 너무없으면 김밥이 허전해 보이지않도록
밥은 엄청나게 넣고,,,,,당근도 가늘게 썰어서 넣는것도 아니고 단무지 크기만큼
왕창 굵게 썰어서 그대로 집어넣어버리고,,,,,,맛살도 없고,,,,,,,
얼마나 챙피하던지,,,,,,,,
정말 듣기싫어요,먹으면 살되고 몸에도 해롭고,,,,,,아 정말 지긋지긋해요
살찌면 내가 찌고,,,,,,여지것 농약뭋은 야채 많이 먹고살아왔어도 몸만건강하다고 하면,
꼭그러시내요------머리미련한것들이 먹는것만 밣히고,,,,,,,어떻게하면 앞으로
미래에 좀더 발전적으로 살아야겠다 그런생각은 않하고 넌왜 반찬갖고
지랄이냐고,,,,,,,
그리고 뭐가 챙피해 챙피해하는 니가 더 못난인간이다,,,,,,,,
아정말,,,,,,,멀보고자란것이 너무 없어서,,,,,,,결혼했어도 아는것이 있어야죠
그렇다고 제가만들려고 하면 시끄럽고 신경거슬린다고-----제가 깨끘이 다치울텐데도 그러내요,
그렇다고해서,,,,,,,,해주시는것도 정말 아니거든요,
결혼했어도 너무나도 정말 그흔해빠지 청국장 한번 본적도 먹어본적오없어서
반찬만들줄몰라,,,,,,저역시 반찬 하나하나 익히는데 꽤나 애를 먹었내요
살면서 정말 옆에서 본게 있어야지 말이죠,,,,,,,,
그놈의 김치김치,,,,,,,,,,작은멸치 비싸다고 지긋지긋한 국끓일때넣는 큰멸치
하도 저의가 없다시피해서 살아서 근처에 사시는 막내이모집 냉장고를 보면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는 간식,먹을것이 많아서,,,좀 꺼내먹었더니,,,,,,
이모도좀 짜증내시면서-------어유 언니는 왜 애들에게 간식좀 만들어주지,,
간식이요----아까전에도 써놨지만,,,,,히멀건 밀가루에 소금,,,,,그게 전이라고 만들어주시고
호빵,,,,,,,,,사카린,,,소금,,,,부풀어서 그냥 덩어리째 익으면 먹으라고 주고
친구들이 놀러왔는데,,,,,,,,,,ㅈ정말 어이없는건----아주 오랜전이지만 두고두고 잊혀지지않아요,
아무리 가난해도 상없는 집은 없지요,,,,,,,방바닥에 밥,반찬놓고 먹는건 아니잖아요
글세 설겆이하고 없어놓는 설겆이통 있잖아요,,,,,,,
설겆이통을 거꾸로 뒤집어놓고 그위에 밥,,,,김치를 올려놓았더군요,
님 이건 정말 어떤 심리일가요
제엄마인데도 도통 알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무슨 신체적으로 결함이있거나 정신적으로 미숙한분은 절대로 아니거든요
세상에대한 이재도 엄청나게 밝으시고, 성격도 밝아서 사람도 금세 만드시고,,
그리고 요즘사람들 인스턴트식품 너무 먹어서,,,큰일이라면서
제가 간식사오거나 다른이가 뭘사오면 또 왜그리 잘드시는지,,,,,,,,,,
제가 좀 동생 반찬좀 신경써달라고 하면
왜 남의집 딸들은 자기엄마 고생할까봐,,,,,,아무말도 않하고 스스로한다던데
넌 왜 날고생시키지 못해서 안달이냐고
전단지,,,,,,반찬하나만,,,,,,솔직히 반찬 몇개 만드는데 시간많이 않걸리잖아요,
매일매일 하루도 않빠지고 화려하게 차려달란것도 아닌데요
좀말좀 하면,,,,,,,꼭 멍청한것들이 먹는거 밝힌다고
아 정말 답답해요,,,,,,,,,,,,,,,,
무슨말좀 꺼내고 싶어도,,,,,,,,,,앞으로 어떻게 긍정적으로 살아서 발전적으로 변할가
그런고민은않하고,,,,,,,,,,미련하게 퍼먹는걸로 고민하는 멍청한 년이라고
아 정말,,,,,,,,,,,,,,,,,,,독오른딸기님 제답답한 가슴뚫릴수있도록 확답주세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