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욕은 바가지로 먹었지만.. 별로 후회안합니다...
그렇게 아니라고 딱잡아 얘기할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건.. 어쩌면 다행한일이겠지요..
이곳에선 없지만.. ㅡㅡ++ 공감해 주신 분들껜 감사보다 시정이 요청됩니다.. ^^;;
물론 제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쓴글이니.. 어느정도의 편견성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정말 인기 좋은 여자가 된다면.. 남자들이 모두 좋아할 만한 여자가 된다면!?
제 생각대로 될 확률이 좁게 잡아도 90% 넘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렵게 구한 남친이라면.. 본인이 그렇게 여기저기서 인기 있는 케릭터가 아니라면..
순애보도 가능하겠죠..
세상에 자기 좋다는 남자 투성인데.. 본인 스스로는 남자에게 고백해 본적 몇번 없지만...
한달에 몇번씩 꽃다발에 늘 새로운 남자들이 대쉬해 온다면..!?
정말 본인 잘났다는 생각하지 않을 여자분 있을까요?
이를 좀 축소해서 본인 좋아하는 남자 한 두명에 성격좋다며 좋아해주는 고딩동창, 대학동창,
직장선후배를 사이에 둘러 싸여서 때론 발정난 남자들한테 하룻밤 제의 받는 어느정도 괜찮은여자들..
과연.. 자신들이 잘났다는 생각 안하고 살까요?
자신의 높은 가치 증명 하고, 인정 받고 살고 싶어 하는게 여자 본능 아닙니까?
남자? 문제 많죠..
세상 살며 정말 쓰레기 같은 남자들 찾기 그리 어려운일 아닙니다...
걍 하도 많은 싸이트에서 글잘쓰는 여자들이 남자에대한 비판론 쓴게 못마땅해서
몇자 적어본 것일뿐..
남성 옹호론자는 아닙니다.. 남자에대한 비판론 써달라는 분도 기신데..
그런건 하도 많으니까.. 어디 가서든 쉽게 구하실수 있을듯...
여자의 거짓말은 반은 거짓말.. 반은 참말...
있는 사실 다 이야기 하지 않고 빙 둘리면.. 후에 말 안했을뿐이라고.. 하면 끝나겠죠..
머리 좋은 여자들 또 약한척 합니다..
"정말 말하고 싶지 않았어.." "니가 이해해주지 못할거라 생각했어.." 그러고 웁니다 또.. ㅡㅡ++
정작 지금 제말을 전부 반박하더라도.. 증거 잡고 "너 이거 안했어?"라고 물어보면..
결론은 "이래저래 이리해서 이렇게 되긴 하지만.. 했어."죠..
"왜 했어!"라고 물어 보면.. 대답은 세가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 '그냥 한 번 해봤다.', 끝으로 '심심해서'....
하나의 비판론은.. 그냥 비판 그자체로 받아 들여 줄때..
공감가는 부분은 스스로 부정만이 아닌 인정도 할수 있을때..
정말 떳떳하게 남들 비판도 할수 있지 않을까요?
악필 달아주신분들께 하는 이야기만은 아닙니다만.. ^^;
제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여성분....
남자분들께 별로 관심 받지 못하는 여성분이거나.. 남녀 평등 울부짓는 분들중 하나일거 같네요..
여권신장은 스스로의 권리만을 주장해서는 이루어 질수 없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신체 구조와 생리현상이 다른것 까지 남성의 잘못으로 본다면..
진정 대구할 가치가 없는 말은 그런말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찌보면 한 단체를 대변해서 그 권익을 옹호하는 사려와 생각 깊은 사람으로 보일지 모르고..
스스로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나..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상당수의 이론은 조잡하고 근거없는 낭설에 불과 합니다..
이것저것 많이 바래야 이정도는 들어주겠지 하는 심산이..
진짜로 다들어줘가 되버린 케이스랄까요?
남자와 여자는 불가분..
힘들고 어려운 사랑.. 때론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사랑.. 어차피 남과 여 두 부류가 만들어 갑니다...
저의 전 글은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는 따끔한 충고일뿐..
충고는 필요하면 받아 들이는것..
어투가 강해 그냥 지나치지 못할 분들은..
속후련히 악필한번 달아보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