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음 클스마스에..신정인데요.
저나 남친 집이 시골이라 내려가진 못할것 같아요.그리고 시골에선
신정은 차례를 않하거든요.서울서 그날을 보내자니 좀 그렇네요.
혼자 자취하는 남친 불러서 뭐해주고 싶은데..
제가 할줄아는 요리가 없어요.신정이니까 떡국을 해주고 싶거든요?
만두를 좋아하니까 떡만두국이면 좋겠는데..
요리하는 법좀 알려주세요..울언니들한테 묻자니 욕만 바가지로
먹을것같아서요..
글구요..전 잡체를 무진장 좋아하는데 그것도 좀..
근데 쌩초짜라면 잡채나 떡국 끓이는거 무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