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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의 월화수목금금금

로맨틱골룸 |2007.01.23 21:32
조회 59 |추천 0

황우석박사 연구팀이 주말도 없이 연구에만 매진했다는 말이에요..

 

토요일, 일요일이 없는 일주일인거죠..

 

그래서 '월화수목금금금' 이라고 그랬다는군요..

 

 

그런데 웃긴 일은 황우석 박사님께서 만드신 줄기세포는 실존했고,

 

그 기술을 섀튼 박사가 빼앗아 갔다는 거죠. 특허권까지도요.

 

우선 줄기 세포에 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수정란줄기세포

 

( 배아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이게 황

 

우석 박사님께서 만드신 겁니다.) 이 세가지가 있는데, 난치병이나

 

불치병 환자를 도와주기 위한 대안으로는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

 

포 밖에 없다는 것이 현대 유전공학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리고 섀튼박사나 외래의 여러 유명한 연구진들이 연구한 결과 그

 

기술은 사람의 힘으로 해 낼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죠.  그런데 그게

 

한국이라는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성공된 결과물이 나왔다는겁니다.

 

월머트박사나 섀튼박사는 얼마나 기가 찼겠습니까. 그 코딱지만한

 

나라 , 한국에서 그 어려운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기술을 터득

 

했다니요.

 

그리고 섀튼 박사와 여러 나라의 세계적인 연구진 수십명이 와서 그

 

곳을 시찰하고 갔답니다.

 

그 수십명이 허깨비를 봤겠습니까 ? 그 결과물을 내놓고, 그 과정을

 

보여주는데. 그 수십명의 학자들이 그만큼 멍청하고 바보였겠습니

 

까 ? 아닙니다. 

 

섀튼박사가 김선종 등 여러 연구원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빠져 나간

 

뒤.     서울대 조사위원회에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대 사기극

 

을 펼칩니다. 그래놓고서는 몇달 후 국민들의 관심이 다른 곳으로 기

 

운 틈을 타서 슬그머니 조사 결과를 정정합니다. 체세포 복제가 맞았

 

다고요.

 

이것만이 아닙니다. 검찰도 김선종 연구원이 섞어치기를 감행한 한

 

마디로 '개 뻥'을 친 범죄자라고 했는데, 그 썩을 PD수첩은 그 김선종

 

연구원에게 피해자를 한번 더 완벽하게 죽이기를 요청했던것입니다.

 

또한 황우석 박사를 죽이는 PD수첩은 줄기차게 방영했으면서, 추적

 

60분의 '섀튼은 특허를 노렸나 ? '는 한번도 방영되지 못하게 했습니

 

다. 1044명이 법원에 항소를 했는데도 말이죠.

 

또한 네이버에서도 '황우석 진실' 이라는 검색어를 가진 글은 매일

 

새벽 4시가 지나면 삭제한다고 합니다. 이글도 언젠가는 삭제가 되겠

 

죠. 하지만 전 멈추지 않을겁니다.        이 글을 모든 사람들이 보게

 

만들고싶습니다.

 

어쨋든 이 일은 유전공학계만의 일이 아닙니다. 자연과학계만의 일

 

이 아닙니다.

 

미래에 자라서 이 나라의 버팀목이 될 어린이들에게도 커다란 상처

 

가 될 일입니다.

 

이 일은 영향력있는 한두명이 일어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전 국

 

민이 일어나야합니다.

 

이 글을 복사해서 알리고 하는데 몇 분이 걸리겠습니까 ?    1분도 채

 

안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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