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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김태우 "한은정이 호감 표시한 적 있다"

dndbqlc100 |2004.12.20 08:32
조회 831 |추천 0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2년만에 컴백한 god의 김태우가 탤런트 한은정과의 추억을 털어놨다.

김태우는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의 '쟁반노래방' 코너에서 한은정이 자신에게 호감을 표시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연예계 데뷔 후 여자 연예인이 대시해온 적이 있냐'라는 질문을 받은 김태우는 처음에는 "없다"고 답했다가 곧이어 "유일하게 한 여성 탤런트가 100회 콘서트 때 찾아와 과일 바구니를 전해준 적이 있다"고 말을 바꿨다.

김태우는 "그 분이 god의 코디네이터와 친분이 있었다. 콘서트 전에 찾아와 내 팬이라며 따로 만나고 싶다고 해 내려가서 만났다"고 밝혔다. "그 분과 연락도 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었지만 당시 여자친구가 있어서 그러질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동료들과 MC들이 상대가 누구인지 궁금해하자 김태우는 데니안에게 살짝 귀엣말로 털어놨고, 결국 <풀하우스>에 출연한 한은정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김태우는 부끄러워하면서도 그 분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준형은 무려 11명의 여자 연예인이 대시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데니안은 그룹의 멤버를 비롯, 3명의 연예인이, 손호영은 2명이 각각 만나고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 eddie@h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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