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될까여?
제가 생각하기론..
머..결혼을 말라는 말은 쉽게 안하고싶네여..
물론 못 헤어지니깐..나름대로 방법을 구하려고 글을 올리렸는데
헤어지라고 말씀드리는건...잘못된 답변일꺼같구여..
제 생각에 구래여..
우선 전 말씀드릴께여..
전 직장다니구여.1월에 결혼 예정이구..
25살이고.. 5년 연예했어여..
우선 합가구여..한 일년정도여.
나름대로 장단점 있져.
친구들이랑 놀구시픈거..조금 제한있구.
편하게 쉬지 못하는것도 그렇구..
하지만 또 장점도 있어여..
부모님 그냥 집에 있으신데
그냥 저한테 살림 떠넘기지 않으실꺼같구.
첨에 살림도 배울꺼같구여..
저 위에 형님 계시는데
형님도 1년정도 살다가.
분가 시키셨어여.
형님도 직장다니셨는데..
부모님께서 다 살림해주시고..
불편하지 않게 다 해주셨구여.
전 구래서 합가해여..
전 님에게 바라는건...
결혼생활을.. 머 친구들 못 만나서 술 못 먹고..
늦게까지 들어가면 안되고..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하지 마시구..
우선 부모님을 먼저 생각해보세여
얼만 연예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대충 느낌이 있잖아여..
전 저의 시부모님이 정말 그런거에 있어서는
전혀는 아니지만..조금 믿음이 들어서 결정을 했거든여..
무조건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시고..결정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