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민이 있어서 여기 글을올립니다..
저에겐 300일정도 돼는 여친이있습니다...여친 22 저 24살...
본론만 얘기할꼐요...얼마전에 여친한테 접근하던놈이있어여... 남자칭구가 이렇게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좋다면서 접근하더군여...남친보다 더 잘해줄테니..자기한테 오라면서 사귀자고 하더군요
참 어이없더군요,..그래서 여친에게 정리하라고 난리를 쳤습니다...내가 그자식한테 전화해서좋게
얘기하면 안돼겠냐고 했더니..죽어도 전화하지 말랍니다..자기 대인관계에 끼어들지말라면서여..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믿으라고 하더군여...전 순진하게 믿었죠...
여친은 정리했다고 저에게 얘기했습니다... 저도 여친을 믿었기때문에.. 정리한줄로 알고있었어여..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여친이랑 그놈이랑 계속연락을 주고 받는거 같더군여...
저한테 정리했다고말은 했지만.. 느낌이라는게 있자나여.. 같이있을때 전화도 잘안받고..받아도 꼭 나
가서 받고그러더군여..예전에 안그랬는데...전 궁금해서..누구냐고물어보면 그냥 칭구랍니다...
핸드폰을 보자고 하면 잘보여주지도 않고..통화내역도 지우는 거같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자기전에 꼮 전화통화를 하고 자거든요..새벽까지 전화도 잘하고그럽니다..
그런데 그놈자식을 알고난 이후부터는통화하는중에 꼮 전화나 문자가 오거든요..
통화하는 중에 전화가오거나 문자가오면 소리가 나자나요.. 새벽에도 문자가 오고 그러더군요..
그럴때도 누구냐 물으면 그냥 칭구랍니다..예전에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었거든요..
전 그래도 여친을
믿었기에 그냥 아무말안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괜히 머라고 하면 의처증이라느니...스토커라느니..
절이상한놈 취급합니다...그래서 그냥 암말 안하고있는데...점점 믿음이 안가는군여...
그리고 얼마전에 티비에서 양다리에 관한게 나왔는데... 자기 좋다는 사람 굳이 막을 이유가 없다면서
양다리를 걸쳐본 사람들이 꽤나 있더군요...이걸보니 더 믿음이 가질안네여...
제여친은 남친있는데도..자기 좋다면서 접근하는 남자를 확실하게 정리안하는거 같습니다..
다른여자분들도 그런가여??궁금해 죽겠네여..제가 싫어진걸까여??이제 별로 믿음이가지않네여
헤어져야 할까여??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여??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이러다 정말로 의처증생길거 같네여....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