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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다훈이 형은 대박 사업가 될 것"

tomasson |2004.12.20 18:18
조회 311 |추천 0

헬로키티 브랜드의 국내외 판권을 소유한 윤다훈은 이날 오픈식에서 70여평 사무실에 쇼룸을 만들어 골프공, 골프장갑, 우산, 클럽커버, 양말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논현동의 오픈식장에는 김민종, 이재룡, 임창정, 오지호, 임하룡, 최란 등의 동료 선후배 연예인들과 공성진 의원(한나라당)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윤다훈과 절친한 사이인 김민종은 "다훈이 형은 워낙 수완이 좋아 사업이 잘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아이템도 좋고 하니 대박 사업가가 될 것"이라고 사업의 발전을 기원했고, 개그맨 임하룡은 "기왕 시작한 것이니 잘하기 바란다"며 "감각과 안목이 있으니 잘 될 것"이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윤다훈은 "불경기에 사업을 시작하는 터여서 말리는 분들도 많았지만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업 잘해서 사회에 환원하는 사업가 윤다훈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다훈은 내년 2월초부터 전국의 백화점과 골프샵 등에 입점해 자사의 골프용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아울러 내년 3월 15일 경기도 뉴서울CC에서 연예인과 프로골퍼들이 참가하는 백혈병 어린이 살리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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