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교복을 입은 엠씨몽과 상우>
내가 좋아하는 상우형이랑 첫작품을 하게 되서 너무 기분좋다.
상우형 못지않게 열심히 해서 나만의 케릭터를 보여줘야겠다.
기다려라 MC몽이 간다~~
김종학 프로덕션 건물 옥상에는 작은 정원이 있다.
거기서 상우형이랑 사진 몇컷...
슬픈연가... 처음 찍는 정극이다.
욕안먹게 열심히 해야지!!
아 폼난다~ㅋ
<슬픈연가 셋트장에서 상우의 모습들>
극중 어머니와 감정연기를 하는 장면이었다.
이때 많이 울었지...
다음씬 촬영 준비를 하는동안 내방(준영 방)에 있던 기타를 꺼내들었다.
아~ 오랫만에 하려니 잘 안되네.
극중 혜인이를 생각하며 작곡하는 장면을 촬영하는데
유철용 감독님이 연기지도를 해주시러 오셨다~
자연스럽게...
<고등학생 교복을 입은 상우의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