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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조폭마누라3’ 출연 안한다'

tomasson |2004.12.22 00:24
조회 112 |추천 0

장쯔이 '‘조폭마누라3’ 출연 안한다' - 중국 언론 의혹제기

중국언론이 장쯔이(24)가 '조폭마누라3'와 계약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고있다..

중국 일간지 신경보(新京報) 최근호에 따르면 장쯔이는 ‘조폭마누라 3’에 대한 어떤 소식도 모르고 있으며 내년에 다른 스케줄이 이미 잡혀있다고 전했다.

또한 장쯔이의 매니저의 말을 인용 “한국 측과 연락한지 1년이 넘었다. 계약한적 없으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게이샤의 추억’을 내년 상반기까지 헐리웃에서 촬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중국 언론 보도에 대해 ‘현진씨네마’ 이주영 기획팀장은 “장쯔이와 계약한건 분명한 사실이다. 중국 언론의 무성의한 추측성 오보로 판단된다”고 밝히며 “장쯔이측과 연락을 계속 유지하고 있고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현진씨네마 측은 지난 14일 조진규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중국현지에서 ‘조폭마누라 2’에서 카메오로 출연하 적이 있는 장쯔이를 주인공으로 ‘조폭마누라 3’를 제작한다고 언론에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조폭마누라 1’은 미국에서 판권을 사들인 미라맥스 사에 의해 `My wife is a Gangster`란 이름으로 리메이크돼 내년 하반기 전 세계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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