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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이지혜 이젠 화해하자

kojms |2004.12.22 08:44
조회 2,402 |추천 0

 

"예전의 앙금을 털고 싶다. 지금 생각하면 등을 질 일도 아니었다. 이젠 화해할 때가 됐다. 앞으로도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고 싶다"

인기절정의 그룹 샵의 전 멤버 이지혜와 서지영이 서로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2002년 당시 인기 최고의 그룹이었던 샵은 여성멤버인 이지혜와 서지영의 불화때문에 해체되었었다.
2년여가 흐른 지금 서지영과 이지혜는 각기 다른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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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은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주인공으로 연기자 선언을 하였다. '미사'의 첫회를 본 이지혜가 '처음인데 잘하더라'라는 격려의 문자메세지를 보낸것으로 알려졌고 서지영도 문자메세지를 보내는등 예전의 어색한 관계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

이지혜는 '그대없이 난'이라는 곡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영화'빈집''사마리아' 등으로 세계적인 감독으로 유명한 김기덕이 뮤직비디오의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해체당시 여성멤버들간의 불화설로 서로 마음고생이 많았다고 한다. 2년여의 긴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이지혜 서지영 두사람 모두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나중엔 프로젝트 앨범도 함께 내자며 화해의 노력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샵 활동 당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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